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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식당 등 외식업 사장님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

외식업은 창업지원 '패키지'류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아 "우리는 받을 게 없다"고 넘기기 쉽습니다. 사실은 다릅니다 — 운전자금·설비 디지털화·인건비·사회보험료 쪽으로 외식업 소상공인에게 실제로 열리는 사업이 여덟 건 안팎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7-06 · 이 페이지의 숫자는 지원금레이더 매칭 엔진이 계산한 값입니다.

외식업에 실제로 열리는 것

아래는 서울 · 외식업 · 소상공인 · 업력 3년 · 직원 2명 · 대표 34세로 엔진에 넣은 결과입니다. 이 조건에서 총 8건 · 한도 합계 최대 약 2.2억 원이 잡힙니다. 다만 이 2.2억 원의 대부분은 융자·보증입니다 — 실제 보조금(주는 돈)은 약 4,600만 원이고, 나머지 약 1.7억 원은 대출·보증(갚거나 담보 성격)이라 그대로 손에 쥐는 금액이 아닙니다. 아래 표의 대출 표시를 구분해 보세요.

지원사업유형최대 규모외식업 활용
지역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보증 대출·보증5천만~1억 원담보 부족한 점포의 은행 대출 보증 (받는 돈 아님)
소상공인 정책자금(일반경영안정)융자 대출7,000만 원임차료·재료비 등 운전자금 저리 융자 (갚아야 함)
희망리턴패키지패키지 지원2,000만 원~매출 부진 시 경영개선·재기 트랙
스마트상점 기술보급바우처 지원500만 원키오스크·테이블오더·서빙로봇 도입비 70%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장려금 지원1,200만 원청년 직원 정규직 채용 시 인건비(2년)
두루누리 사회보험료장려금 지원보험료 80%10인 미만 사업장 신규 직원 4대보험 부담 경감

위 표는 대표 6건만 추린 것이고, 나머지 2건(온라인 판로 지원·역량강화 컨설팅)은 아래에서 이어 설명합니다. 사장님 조건으로 매칭된 전체 목록은 리포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여기에 온라인 판로 지원(배달·밀키트 등 온라인 진출)과 역량강화 컨설팅까지 붙어 총 8건이 됩니다.

가장 현실적인 두 장의 카드

1.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도입비의 70%를 지원(최대 500만 원). 카페·식당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오더 700만 원을 도입하면 490만 원까지 지원, 자부담은 210만 원 수준입니다. 연 1~2회 공고라 상반기를 놓치면 하반기 공고를 노려야 합니다.

2.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 직원 뽑을 때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일정 기준 미만 신규 직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80%를 지원. 알바에서 4대보험 가입 직원으로 전환할 때 사장님·직원 부담을 함께 덜어줍니다.

참고: 외식업은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 같은 사업화 자금 패키지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지원금레이더가 지어낸 규칙이 아니라 공고 자격요건 그대로입니다. "카페로 1억 사업화 자금 받게 해준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세요.

정직하게 짚는 한계

고용부 장려금(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두루누리 관련 신고)의 신청 대행은 공인노무사의 법정 업무입니다. 지원금레이더는 해당 여부 진단까지만 하고, 신청은 사장님이 직접 하시거나 노무사를 통해 진행하도록 안내합니다.

정책자금(융자)은 지원금이 아니라 갚아야 하는 대출입니다. 저리라도 상환 부담을 감안해 결정하세요.

우리 가게 조건으로 전체 목록 받기

업종·지역·업력·직원 수만 넣으면 자격이 맞는 사업 전체와 신청 순서, 준비서류를 24시간 안에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정찰제 49,000원, 성공보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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